바람들이 사는 곳
체육공원에서 승학산으로 걸어갔다.
하단에서 내려와서 을숙도 하구뚝을 건너 갈미조개 샤브샤브로 점심을 먹었다.
지인이 카카오톡으로 선물을 보냈다.
1일 해맞이를 했지만 좀 늦어서 휴관일익기도 해서 봉수대로 갔다.
어두운 숲 길로 오르는 것이 조금 익숙해 지고 전망대의 경관이 멋지다.
봉수대에 오른 시간이 좀 일러 기다리려고 했는데, 점점 추워져 움직여야만 했다.
전망 바위로 내려가 일출을 찍고 내려왔다.
아침부터 커뮤니티에 게임 관련 OST가 흥해서 이것저것 듣다보니 여기까지 왔네.
소비에트 마치
배틀필드 1942
7시 30분이 해뜨는 시간이라 6시 30분에 만나 산을 오르기 시작했는데, 너무 일찍 도착하면 안된다는 예상과 달리 데크를 오르는 중 이미 해가 떠오르기 시작해서 마지막은 뛰어 올라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