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설맞이 점심 식사

내일 설을 맞아 서울에서 온 사촌동생 부부와 이모 부부, 동생들 부부 함께 점심을 먹었다.

간절곶 근처 찻집에서 음료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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