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살까말까 고민했던 QUADRO P4000을 구입했다.
QUADRO P4000은 영상 편집용인 ALAN에 설치했다.
ALAN에 있던 QUADRO P2000은 F2로 옮기고, QUADRO M2000은 C2에 설치했다.
C2에 있었던 QUADRO K2000은 당분간 쉴 예정이다.
바람들이 사는 곳
한동안 살까말까 고민했던 QUADRO P4000을 구입했다.
QUADRO P4000은 영상 편집용인 ALAN에 설치했다.
ALAN에 있던 QUADRO P2000은 F2로 옮기고, QUADRO M2000은 C2에 설치했다.
C2에 있었던 QUADRO K2000은 당분간 쉴 예정이다.
동영상 편집용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비디오 카드는 QUADRO P2000을 사용하고 있었다.
기록을 확인해 보니 2023년 2월 20일 170,000원을 주고 구입했었었다.
불편함 없이 사용해 왔는데, 요즘 들어 한단계 위인 P4000이 장터에 종종 보였다.
여유만 된다면 QUADRO T 시리즈를 사면 좋겠지만 어쩌다 한 번씩 T1000 정도가 보이고 가격은 접근 범위 밖이다.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몇 번 P4000 살 기회를 놓치고 190,000원이란 좋은 가격에 나와서 쟁여놓는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다.
막상 구입한 뒤 이야기를 해 보니 기존 시스템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했다.
얼마 전 나왔던 13세대 CPU와 메인 보드 조합을 놓친 것이 아깝다.
오랜동안 사용한 TX-100 시스템이 문제가 생기니 처음엔 멘붕이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임무 해제 후 쉬고 있는 Balence 시스템 활용할 기회가 된 것이라 좋았다.
CPU는 i7급이라곤 하지만 E3 1240 V2는 너무 옛날 CPU다. 바꾼 i5 8400도 요즘 14세대 CPU에 비하면 옛날 CPU긴 하다.
한가지 문제는 HDD를 6개 달아서 쓰고 있는데 MSI B360M 메인보드엔 SATA 포트 4개, NVME M2 포트 2개가 있고, SATA 2번과 M2 1번이 공유하고 있어 최대 5개 저장장치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 HDD를 그대로 사용할 생각이기 때문에 M2는 아예 쓸 계획이 없다.
일단 HDD 4개만 연결하고 사용하고, 방법을 생각해서 추가로 저장장치를 늘릴 생각이었다.
게시판을 둘러 보다 SATA 확장 카드를 소개하는 글을 봤다. SAS RAID 카드가 아닌 단순한 SATA 확장 카드인데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법이 간단했다.
전문 RAID 카드의 장점은 없지만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은 단순 저장장치 연장일 뿐이다.
하드디스트 설치는 기존 TX-100 시스템에 있는 것을 가져왔고, 시스템 쿨러도 가져와 설치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 주문한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쓰지 않아도 되는데 만약 하드디스크를 하나 더 설치하게 된다면 알리의 케이스를 써야 한다.
TX-100 시스템에서 쓸만한 것은 모두 적출하고 마찬가지로 부팅이 되지 않아 미뤄 둔 M1310은 복귀시킬 예정이다.
오래된 공유기를 대체하려고 동호회 장터에서 미크로틱 ac2를 구입했는데, 테스트할 땐 멀쩡해 보이더니 설치한 날 저녁 11시에 먹통이 되었다.
어제야 찾아가서 회수해 와서 테스트 해보니 계속 말썽이다.
아예 안되면 그냥 버리고 말텐데, 되다 안되다 하니 희망 고문이다.
케이스를 벗겨 보니 콘덴서 두 개가 부풀어 있다.
또 제대로 동작하고 있는데 언제 안될지 모르니 설치할 수는 없다.
아이피타임은 쓰고 싶지 않고, 다른 걸 좀 찾아보고 기다려 봐야겠다.
공유기를 하나 더 구입하려고 오래동안 눈팅을 했다.
몇 년 전 통신사에서 사용하던 공유기가 풀려 5Ghz 지원되는 제품이 15,000원 정도여서 구입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결국 구입하진 않았다.
이틀 전 동호회 장터에 이 제품이 올라와서 바로 구입했다. ^^
겉은 많이 낡았지만 사용에는 지장없다.
가격은 택배비 포함 53,000원
11.9 bullseye에서 12 bookworm으로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기존 패키지 업데이트
apt update && apt upgrade -y
apt --purge autoremove
sources.list 파일 편집
vi /etc/apt/sources.list
:%s/bullseye/bookworm
:wq
설치된 패키지 업데이트
apt update
apt upgrade --without-new-pkgs -y
전체 시스템 업그레이드
apt full-upgrade -y
재부팅
reboot
버전 확인
cat /etc/debian_version
필요없는 패키지 삭제
apt --purge autoremove -y
DDR4를 쓰는 시스템이 3대인데 1대만 16GB여서 그동안 RAM을 늘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16GB짜리를 구하면 나중에 업그레이드할 때 도움이 될텐데 며칠을 살펴봐도 나타나지 않아서 결국 오늘 집 근처에서 당근으로 구매했다.
DDR4 8GB * 2 - 38,000원
잘 되던 웹사이트 접속이 갑자기 되지 않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한 것인데, 티스토리 2차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잘 되고 등록한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하는 안되는 것을 보니 DNS 문제로 보였다.
무료 DNS 서비스를 받고 있는 dnsever.com에 접속해서 보니 못보던 ANAME 레코드가 보인다.
원래는 CNAME인데 1차 도메인은 ANAME 레코드로 작성해야 된다는 해설이 있는데, 아무래도 바뀐 부분은 이것 뿐이라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가서 도메인 설정용 IP 주소를 확인해서 A 레코드로 연결해 봤다.
그랬더니 접속이 된다.
A 레코드로 연결한 경우는 IP 주소가 변경되면 직접 DNS의 A 레코드에 등록된 IP 주소를 바꿔야 한다.
바뀐 IP 주소를 확인하는 곳은 https://notice.tistory.com/1784 이다.
hantip.net
2hanit.tistory.com
기존 CA를 대체하기 위해 새 시스템을 구입했다.
CPU I5-8600
전에 구입했던 ProDesk 800 G4 TWR과 같은 사이즈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이즈가 적다.
동호회 장터에서 256,000원에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