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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스타벅스 그린 사이렌 머그 이야기

지난 2024년 6월 전역 기념으로 받아온 머그잔 이야기를 했었다.

그동안 살까 말까 고민하면 온라인 매장을 확인해 봤는데, 개당 가격이 25,000~30,000원 대여서 망설이다 당근마켓에 올라온 15,000원짜리를 관심 등록해 두었었다.
부암동에서 거래를 원해서 가깝기는 했지만, 꼭 필요한가 확신이 없었다.

2024년 12월 31일 당근마켓에 올라온 12,000원 동대신동에서 거래 원하는 매물이 올라온 것을 보고, 2025년 1월 1일 연락을 했으나 연락이 잘 되지 않고 그 사이 13,000원 거제리에서 거래 원하는 매울을 연락해서 구입해 왔다.
돌아오는 길에 혹시 거래 가능할까 싶어 연락을 해서 오늘 아침 9시 30분에 거래하기로 했다.

그린 사이렌 머그로 검색해 보니 8,000, 9,500등 제품도 있었다.

필요한 건 2개였고, 3개가 되어 더 구입할지 망설여지고, 당장은 3개만 써야겠다.






2024-06-09

전역 기념으로 받은 머그컵

이병장, 제5공중기동비행단 전역 기념으로 받아 온 머그컵으로 현재 우리집 최애 머그컵이다. 적당한 손잡이, 입술에 닿는 둥그스름한 테두리 느낌, 그리고 적당한 용량까지. 5월 21일 처음 본 이후 누군가 독점하고 있어서 난 오늘 처음 써 본다.




물론 검색해서 똑같은 컵을 구매하려 했다. 비슷한 컵이 많았지만 똑같은 컵을 결국 찾았다. 그러나 개당 가격이 비싸고, 여러 개 구입하면 희소성이 떨어져서 구입하진 않는다. 정말 그렇다.

2023-03-11

10 여일 휴가 뒤 복귀

 두번째인지 세번째인지 정확하지 않은 휴가가 어느새 끝나고 복귀날이 되었다.

몇 번 더 이런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된다.




사진은 내용과 관계없음. 다만 같은 날짜에 찍었음 😁

2023-01-12

두번째 휴가

 두번째 휴가를 나왔다.

첫번째는 아예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여유조차 없이 지났다.

이번처럼 며칠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엔 다음 주 수요일까지 딱 1주일이다.

근무지가 가까워 출발하고 몇시간 내에 도착하니 좋다.

휴가에는 역시 먹는 것







2016-12-22

CPU Upgrade

원래 사용하던 Optiplex 3010 i3-3220i5-3570으로 바꾸고 후지쯔 TX-100 G550을 대체했다.

G550 CPU 성능에 목마름이 있어 E3-1200 시리즈로 바꿔 볼 생각으로 여러 번 장터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굳이 E3 시리즈까지 가지 않아도 될 사용 환경이라 기왕에 업그레이드를 마음먹은 김에 게임용으로 사용 중인 컴퓨터 환경을 개선하고 Intel C202 칩셋이 E3, i3, 셀러론 시리즈를 지원해 교체 후 남는 CPU를 TX-100에 설치한다.

CPU를 업그레이드하니 게임용 PC에서 느낌이 어떤진 확실하지 않지만, TX-100에서 휠씬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i5-3570은 지마켓에서 126,000원에 구입하고 써멀 구리스 1,000원, 택배비 3,000원, 총 130,000원이 들었다.





2011-06-06

속담

https://sites.google.com/a/hantip.net/down/home/%EC%86%8D%EB%8B%B4.pptx?attredirects=0&d=1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2010-06-11

첫 안경

피하고 싶은 일이었는데, 결국 부모를 따라 안경을 쓰고 말았다.
첫 시력검사에 0.4로 안경을 껴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좀 잘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안경을 쓰지 않고는 안되는 것이었다.
내가 처음 안경을 쓴 때는 중학교 1학년 입학 후 바로 첫 주였다.
국민학교에서 봐 온 안경 낀 얘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부럽다는 생각을 해서 안경을 쓰게 되어 좋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안경 생활 수십년에 너무 힘들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휠씬 더 든다.
안타갑게도 오래지 않아 느끼겠지. ^^;

2010-03-14

현금출납부 양식

어느듯 이동건도 9살이 되었다.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오늘부터라도 경제를 공부하기 위해 용돈을 지급하고, 현금출납부를 작성하라고 이야기했다.

워렌버핏은 11세에 첫 주식투자를 했다고 한다. ^^;

현금출납부양식

2009-06-09

동물 그림

동건의 준비물로 동, 식물 삽화를 필요로 해서 인터넷을 뒤져 나온 자료들이다.

동물그림.zip

이곳에 압축파일을 업로드할 수 없어 다른 곳으로 링크를 건다.

2009-05-05

동건의 상처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태어날 땐 없었던 흠이 하나씩 생겨난다. 삶의 관록이기도 하고 훈장, 혹은 상처이기도 하다.



12월 31일 간절곶에 가 넘어져 다친 상처가 결국 흉터로 남아 버렸다.
잠깐의 부주의가 평생에 남는 상처가 된다.

현재의 선택이 미래의 나를 결정하듯이...

2009-04-18

동건의 새 컴퓨터

고물 딱지 컴퓨터만 사용하다 이번에 새로운 컴퓨터를 쓰게 되었다.


요즘 하고 있는 몇몇 게임을 해 보니 컴퓨터가 너무 느려 너무 많이 인내심이 길러지고 있는 것이었다. ^^;


그래서 지난번 동호 컴퓨터를 구입했던 사이트에서 거금 455,000원을 들여 새로 장만했다.

그런데 컴퓨터를 받아 사용해 보려니 운영체제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았고, 새로 운영체제를 설치하려니 계속 오류 메시지와 함께 그 유명한 블루 스크린이 나왔다.

오류 내용은 pci.sys 오류 였다. 한참 설정을 바꿔보다 검색해 보니 http://soongni.tistory.com/81 에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결론은 서비스팩 2 이상이 추가된 Windows XP CD가 필요한 것이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intel.com/support/kr/motherboards/desktop/sb/CS-028426.htm#pcisys 에 나와 있다.

역시 검색이 좋아!

2008-12-03

이동건의 또 다른 생일

원래는 음력으로 생일을 치렀는데, 올해부터는 양력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이 생일이다. ^^;

마침 유치원의 마지막 견학과 맞춰져 같이 부산유아교육원으로 견학을 갔다왔다. 예상외로 재미있는 견학이었다. 유치원생들의 생활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유치원에서 온, 젊은(혹은 어린) 선생들이 여러 유치원생들을 다루는 것을 보니 지금 동건이가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 다니는게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었다. 젊은(혹은 어린) 선생들이 유치원생들을 너무 함부로 대했다.

또 오랜만에 서버가 살아났다. ^^;
언제 또 연결일 끊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홈페이지사진 홈페이지는 연결되도록 설정했다. 마침 내일 서버를 가져오려 했더니 며칠 더 둬야겠다.

2008-11-26

동건이의 생일

음력으로는 오늘이 6번째 맞이하는 생일이다.
올해부터는 양력으로 생일을 챙기기로 해서 다음달 3일이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음력으로 챙겨 오늘이 생일이 되는데 밥이라도 먹었는지 모르겠다.

커서도 생일날 밥 챙겨 먹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