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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동네 새로 생긴 해장국집

자유 수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 점심시간에 맞춰져 종종 들르고 있다.








2023-03-04

수정바다, 오랜만에 번개

 토요일 저녁 5시 반에 번개를 하기로 해서 6시 반 지금은 문 닫은 수정 고기집 맞은편 개업한지 두 달 된 이자카야에서 봤다.

미리 예약을 했었는데, 홀 안에 테이블이 4개, 스탠드에 의자 4개로 적었다.

예약없이 와서 40분 이상이나 기다려 들어온 팀도 있었다.

가격은 많이 다녀보지 않아 확실치는 않지만 저렴한 편이고 맛도 괜찮았다.


전채로 나온건 된장국과 달걀찜


찌게다시는 얇게 썬 양배추와 단무지, 절인 고추







추가로 시킨 삼치구이


10시가 넘어 2차로 냉각에 갔다.
아주 차가운 냉각은 350ml만 있었다.





12시쯤 집으로 갔다.

2022-03-13

버터간장밥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방송에서 버터간장밥을 만들어 먹는 이야기를 보고 먹고 싶어 졌다.

예전에도 만들어 먹었을텐데, 잊고 있었다.

먹방의 효과가 이런 것인듯


3월 7일


3월 11일

3월 13일



다른 반찬은 필요없고 한 끼 때우기로 좋다.

2021-03-20

저녁 요리

 정확한 이름은 알 수 없지만 고기, 고추장, 부추가 들어간 요리이다.









2020-03-20

호떡

오랜만에 집에서 호떡을 구워 먹었다.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반죽이 되지는 않아 달랐지만 오래전 장만해둔 호떡 누르개도 쓰고, 흑설탕에 견과류 믹스를 잘게 부숴 속을 만들어 넣어 그럴싸 하다.




칼로리는 어쩔 ...


2019-04-05

학식에서 먹은 오꼬노미야끼 오무라이스

일 때문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게 되고 종종 구내식당에서 점심이나 저녁을 먹게 되는데, 어떤 곳은 가격에 비해 좋은 품질의 식사가 제공되고, 어떤 곳은 예전 중학교 때 수학여행가서 경주 유스호스텔에서 먹었던 개밥(!)을 생각나게 만들기도 한다.

요사이 종종 김해 인제대에 가고 있는데, 이곳 학생식당 음식이 맛있다. ^^

평소 먹어보지 않은 특이한 메뉴가 많이 나오는데, 딱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다. 자연의 조미료 느낌 아닌 인공 느낌이 강하지만 ...







2018-09-12

벼르던 젠스시에서 밥 먹기

해운대 교육장 근처 젠스시란 고급 일식집.
점심 먹으러 일부러 시간 내어 간 적 있었는데, 월요일이 정기 휴일이라 그냥 돌아온 적이 있었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두 사람이 갔다 왔는데, 점식 특선이 1인당 22,000원 ^^






맛은 있었다.

2010-04-01

달걀 프라이

작은 프라이펜 10번 불 5분 가열 후 기름 두르고 3분 가열 후 3분 방치 노란자가 깨어지지 않은 것은 반숙, 노란자가 깨진 것은 완숙

삶은 달걀

큰 프라이펜 4번 불 20분 가열 지정되지 않은 시간 방치 노란자가 부드럽게 익은 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