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구형 테블릿 롬 업데이트

어제 지인의 테블릿 갤럭시 탭 4 10.1(SM-T530)의 OS가 4.X인 것으로 LineageOS 안드로이드 11로 업데이트했다.

구글 Play 스토어에서 정작 필요한 앱을 설치할 수 없었는데, 업데이트 후 적당히 필요한 앱을 사용할 수 있으니 괜찮은 선택이었다.

나도 오래된 테블릿, 갤럭시 탭 A 7.0(SM-T280) 안드로이드 버전 5.1.1을 LineageOS 14.1 안드로이드 버전 7.1.2로 업데이트했다.

그런데 구글앱스(Gapps)가 설치되지 않아서 결정적으로 한글 키보드를 쓸 수 없다.
당장 다시 시도하는 것보다 좀 시간을 두고 다시 해 봐야겠다.



비공식인 롬 업데이트는 잘되면 금방이지만, 안될 때는 한참을 고생해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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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오후 8시

twrp-3.2.3-0-_mone-gtexswifi.tar 버전을 이용해서 처음부터 다시 설정하니 Play 스토어가 나타남

 

2026-10-09

겸손 안경테

2026겸손색안경 뿔네모(49) 메밀






 

택배비 포함 182,500원 

2026-09-13

북항 마리나 수영장

두번째로 북항 마리나 수영장에 갔습니다.

예전에 한 번 갔다가 감기가 걸려서 좋지 않은 기억있었는데, 그나마 근처에 일요일에도 여는 수영장이 있어서 좋습니다.



 

2026-09-11

방등 교체

LED 패널로 교체한 방등이 미친듯이 깜박였다.

문제는 안정기가 고장난 것으로 보이는데, 안정기만 따로 팔지 않기 때문에 새로 나온 완제품을 사는 것과 같은 가격으로 패널과 안정기 세트를 사용합니다.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패널 세트를 구매해야겠지만 오래되서 플라스틱 부분이 삭은 주방등의 예를 보면 전체를 다 바꿔야할 듯 해서 새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교체한 주방등이 만족스러워 같은 메이커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금호전기 LED 아크릴 사각 방등 50W, 27,990원

 

괜찬은 것 같다.

 

나중엔 분리할 때 기억해야 될 걸쇠는 위/아래에 있습니다. 



 

쌀벌레

지난 6월에 구입했던 찹쌀을 오늘 사용하려고 보니 쌀벌레가 일었다.

 

포장을 뜯지 않았는데 생겼다는 것은 원래 포장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뜻일 것이다.

버릴려고 하다 제미나이로 해결책을 알아봐서 일단 냉동실에 넣어뒀다.

정 안되면 버릴 예정이다.



 

2026-09-09

강풍 주의보가 내린 바닷가

기온은 갑자기 낮아져 선선하다 못해 추울 경우도 있는 지경입니다.

태풍이 직접 오지는 않고 영향을 미쳐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오륙도에 가니 관광객이 많고, 워낙 바람이 세게 불어 바람에 날린 바닷물이 이슬비처럼 날립니다.







 이기대 동생말도 땅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파도가 칩니다.





 해운대로 가는 길에 본 광안리해수욕장도 파도가 세게 쳐 땅과 만나는 곳에선 말려서 더 무시무시한 파도가 칩니다

 

그런데 도착한 해운대는 조용하네요.







 임랑까지 해변을 따라 달려갑니다.




 

따로 계획을 세운건 아니지만 평산책방에 들렀다 점심을 먹기로 해서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길을 따라 갔는데, 하늘공원을 지나는 빠른 새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주유소에서 주유도 하고, 평산책방에 들러 관광객 구경도 하고 바로 옆 청기와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지난 번에 먹은 냉국수보다 온국수가 더 맛있습니다.






 

2026-09-08

박화요비 그런 일은

뱍화요비 그런 일은

너무나 멀어 보여요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도
언제나 나를 안아주던
따스한 인사도 잊은 건가요?
내가 뭘 잘못했나요?
혹시 나 미워졌나요?
아니죠? 떠나려는 건 아니죠?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
나는 믿을게요
오늘은 안 돼요
내 사랑이 이대로는
이별을 감당하긴 어려운걸요
많은 약속을 다 지울 순 없잖아요
아직도 해드릴게 참 많이 있는데
얼마쯤 걸어가다가
한번은 날 뒤돌아봐 줄 거죠?
그리곤 다시 예전처럼
다가와 웃으며 안아줄 거죠?
정말 날 좋아했는데
정말 날 아꼈었는데
아니죠? 그대를 다시 못 보는
그런 일은 절대로 없는 거죠?
나는 믿을게요
오늘은 안 돼요
내 사랑이 이대로는
이별을 감당하긴 어려운걸요
많은 약속을 다 지울 순 없잖아요
아직도 해드릴 게 참 많은걸요
내일 아침엔 더 힘들어질 거예요
어쩌면 며칠 밤을 지새우겠죠
언제까지나 곁에 있기로 했잖아요
그대가 아니라면 난 혼자인 걸요

 

 


웬디

이규라 -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박혜원 -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