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클러치 레버만 주문해서 반송하고, 다시 클러치 레버 어셈블리로 주문해서 받았다.
바람들이 사는 곳
어제 지인의 테블릿 갤럭시 탭 4 10.1(SM-T530)의 OS가 4.X인 것으로 LineageOS 안드로이드 11로 업데이트했다.
구글 Play 스토어에서 정작 필요한 앱을 설치할 수 없었는데, 업데이트 후 적당히 필요한 앱을 사용할 수 있으니 괜찮은 선택이었다.
나도 오래된 테블릿, 갤럭시 탭 A 7.0(SM-T280) 안드로이드 버전 5.1.1을 LineageOS 14.1 안드로이드 버전 7.1.2로 업데이트했다.
그런데 구글앱스(Gapps)가 설치되지 않아서 결정적으로 한글 키보드를 쓸 수 없다.
당장 다시 시도하는 것보다 좀 시간을 두고 다시 해 봐야겠다.
비공식인 롬 업데이트는 잘되면 금방이지만, 안될 때는 한참을 고생해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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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오후 8시
twrp-3.2.3-0-_mone-gtexswifi.tar 버전을 이용해서 처음부터 다시 설정하니 Play 스토어가 나타남
LED 패널로 교체한 방등이 미친듯이 깜박였다.
문제는 안정기가 고장난 것으로 보이는데, 안정기만 따로 팔지 않기 때문에 새로 나온 완제품을 사는 것과 같은 가격으로 패널과 안정기 세트를 사용합니다.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패널 세트를 구매해야겠지만 오래되서 플라스틱 부분이 삭은 주방등의 예를 보면 전체를 다 바꿔야할 듯 해서 새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교체한 주방등이 만족스러워 같은 메이커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금호전기 LED 아크릴 사각 방등 50W, 27,990원
괜찬은 것 같다.
나중엔 분리할 때 기억해야 될 걸쇠는 위/아래에 있습니다.
지난 6월에 구입했던 찹쌀을 오늘 사용하려고 보니 쌀벌레가 일었다.
포장을 뜯지 않았는데 생겼다는 것은 원래 포장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뜻일 것이다.
버릴려고 하다 제미나이로 해결책을 알아봐서 일단 냉동실에 넣어뒀다.
정 안되면 버릴 예정이다.
기온은 갑자기 낮아져 선선하다 못해 추울 경우도 있는 지경입니다.
태풍이 직접 오지는 않고 영향을 미쳐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오륙도에 가니 관광객이 많고, 워낙 바람이 세게 불어 바람에 날린 바닷물이 이슬비처럼 날립니다.
그런데 도착한 해운대는 조용하네요.
따로 계획을 세운건 아니지만 평산책방에 들렀다 점심을 먹기로 해서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길을 따라 갔는데, 하늘공원을 지나는 빠른 새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주유소에서 주유도 하고, 평산책방에 들러 관광객 구경도 하고 바로 옆 청기와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지난 번에 먹은 냉국수보다 온국수가 더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