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에서 가져올 것이 있어 겸사겸사 오후에 출발했다.
두구동을 지날 때 나들이 나온 차가 많고, 곳곳에 맛집인지 음식점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시간은 점심 시간이 지난 1시 좀 넘었다.
서창에서 필요한 것을 챙겨 나와 유튜브에서 본 밀양의 캠핑장에 가 보기로 했다.
휴일이고 바이크가 많이 다니는 길이라 만난 바이커도 많다.
밀양 캠핑장은 좋아보였는데, 간이 화장실이 너무 부실해서 고민이다.
봉하마을에 들러 어두워지기 전에 도착하려고 쇠고기국밥을 포기하고 바로 출발했다.
198.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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