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선생님의 훈화도 지금은 귀 기울여 듣게 되고, 송사와 답사도 재밌다.
2015-02-17
2015-01-13
2015년 책 50권 읽기
- 붉은폭풍(2015-12-24)
- 크레믈린의 추기경(2015-12-12)
- 붉은 10월(2015-12-12)
- 패트리어트 게임(2015-12-12)
- 행복한 프로그래밍(2015-05-23)
- 라마와의 랑데부(2015-05-15)
- 꼴지도 행복한 교실 독일 교육 이야기(2015-02-10)
-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2015-01-29)
2014-11-24
믿음
중고 개인거래로 구입한 스마트폰이 이상해 서비스센터를 방문.
직접 만나 스마트폰을 가져온지 이틀만에 후면 카메라 렌즈가 깨진 유리 모양이 나와 불만은 있었지만, 그날 아침에 찍을 땐 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판매자의 문제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제(11/23, 일요일) 폰 화면을 표시하고 계속 쓰고 있으니 화면에 줄이 가며 여러 번 깜빡깜빡.
잠깐잠깐 쓸 땐 괜찮았는데, 20분쯤 지나니 문제의 증상이 발생.
이 현상이 어제부터 처음 나타난 현상이라고 보기엔 너무 공교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고로 거래한게 몇 번 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거래 상대방을 믿을 수 없다면 나도 불편해지는데, 안타갑다.
2014-11-16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 천개의 바람이 되어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가을엔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게요
겨울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게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
밤에는 어둠 속의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줄게요
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
나는 그 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2014-11-11
2014-10-25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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