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7

태풍이 지난 뒤 아직 거친 파도 해운대


며칠 전 올해 7호 태풍 쁘라삐룬이 별 피해를 끼치지 않고 지난 후, 아직 안정되지 않고 높은 파도 치는 해운대
파도가 쳐도 수심이 깊은 곳에선 너울로 큰 어려움이 없는데, 수심 얕은 곳에서 말리는 파도가 문제.
바다로 들어갈 때와 나올 때 파도를 잘 피해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데, 수영할 때는 도움되는 오리발이 빠른 움직임에 방해가 돼 조심하지 않으면 짠 바닷물 몇 모금 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오랜만에 약간 거친 파도라 재밌었다. ^^

2018-07-01

송도해수욕장

사흘 뒤엔 태풍이 온다는 뉴스가 있는, 며칠째 비 내리고 있는 장마철, 이른 아침 찾은 송도 해수욕장

토요일인 어제와 달리 찾은 사람이 거의 없어 널찍한 백사장에 비만 뿌리고 있었다.

물결이 숨쉬기 불편하게 쳐와 해양 스포츠 접안 시설물에서 스타트를 하며 물놀이를 좀 하다 왔다.


2018-06-29

첨밀밀



1996년 오래된 영화라 당연히 봤을 거라 생각했는데, 처음 보는 것이었다. OST는 자주 들었지만...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보는듯








2018-06-16

2018-05-25

산행 - 엄광산, 봉수대

엄광산으로 한 번에 올라가는 코스로 갔다, 다시 봉수대로 돌아왔다.
이후 약속이 있어 봉수대 아래 길로 내려오다 부산항 사진 포인트에서 사진도 찍고 좋았다.
햇빛이 아직 쨍하지 않아 산행하기 괜찮은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