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들이 사는 곳
부산항 친수공원
2025년에도 여기였었는데, 올해도 이곳에 왔다.
산에 올라가는 것보다 휠씬 편하고, 공간이 넓어 작년에 비해 더 많은 사람이 몰릴 것이라 예상했지만 여전히 여유로왔다.
또 해맞이 후 먹는 맥모닝도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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