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는 회야호였고, 그외에는 따로 계획하지 않았다.
전포동 뒷길로 가서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을 지나 해운대 수목원에 도착했다.
옆길로 넘어 개좌고개를 지나 철마에 도착, 일광쪽으로 빠져 해안길을 따라 임랑해수욕장에 도착했다.
장안사를 목적지로 정해 출발했다.
장안사는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되어 있어 처음으로 경내를 둘러봤다.
큰 길 따라 회야호에 도착하고 한 번 갔다가 다시 돌아온 뒤 되돌아가서 웅촌으로 갔다.
서창을 지나 정관으로 가서 곰내고개를 넘어 철마로, 왔던 길을 그대로 따라 철마를 지나 개좌고개를 넘고 해운대 수목원을 지났다.
남천동쪽에서 황령산 봉수대로 올라 길따라 돌아왔다.
총 149km, 5시간의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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