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새벽 송도해수욕장

같은 수영장에 다니는 이들이 첫 바다 수영을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새벽 일찍 일어났다.

4시 알람을 설정해서 4시 반쯤 출발하고, 18분쯤 달려 송도해수욕장에 도착하니 벌써 주차장은 만차다.
적당한 위치에 대고 해변을 둘러 봤다.

찾는 이들은 역시 그 자리에 있었고, 입수하는 것을 보고 돌아왔다.

나도 입수할까 몇 번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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