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아침 수영을 하는데, 왼쪽 발목이 아파서 발차기하는데 불편했는데,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절면서 걸어야할만큼 문제가 생겼다.
몇 년 전 봉생병원에서 받은 약을 먹고 상황을 보려 했는데, 저녁까지 3번 먹었는데도 더 나빠지는 느낌이어서 토요일 아침 정형외과에 방문했다.
피검사를 하고 주사를 맞고 5일치 약을 받았다.
토, 일요일엔 크게 나아진 건 없어 보였지만 월요일이 되니 많이 나아졌다.
원래 화요일에 정형외과 방문해서 피검사 결과를 보려했었는데, 월요일에 전화와서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수요일에 방문해 달라고 연락이 왔다.
수요일 아침 방문하니 수치가 7.9이고 일단 한 달간 요산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결과를 보자고 한다.
지금은 90% 정도 돌아 온 느낌이긴 한데 아직 불편한 것이 좀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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