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Debian bookworm 업그레이드

11.9 bullseye에서 12 bookworm으로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기존 패키지 업데이트

apt update && apt upgrade -y

apt --purge autoremove


sources.list 파일 편집

vi /etc/apt/sources.list

:%s/bullseye/bookworm

:wq


설치된 패키지 업데이트

apt update

apt upgrade --without-new-pkgs -y


전체 시스템 업그레이드

apt full-upgrade -y


재부팅

reboot


버전 확인

cat /etc/debian_version


필요없는 패키지 삭제

apt --purge autoremove -y



2024-02-20

1박 2일로 덕구온천 다녀오다

 2월 19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20일 저녁 돌아왔다.

다음 날 바로 일정이 있어서 좀 더 여유있게 다니지 못했지만 1박 2일이 적당했다.


19일

월포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덕구온천콘도



20일
포항 죽도시장





2024-02-16

고정 나사가 풀려 없어져 버림

서로 설치한 사이드바 고정 나사가 하나 없어져 있었는데, 우연히 보게 됨




목적지에 도착해 볼 일 보고 주차장에서 잠시 점검을 한다고 봤는데 다행히 하나만 없어졌고 다른 건 꽉 잠겨 있었음
너무 세게 잠그면 고정대가 부러질까 싶어서 살살 잠궜었나 봄

같은 너트가 있는지 찾아 봐야 함

2024-02-11

가덕도

평소엔 부산신항 옆을 지나야 해서 컨테이너 차량이 많을 것이라 엄두를 못 내었는데, 설 연휴라서 생각한대로 많지 않아 마음 덜 조리면 갔다.
연휴가 아니라도 주말엔 꽤나 많은 낚씨객이 찾는다고 한다.



문제의 대항전망대는 터무니없이 작고 황량한 곳이었다.


가덕도 중 이곳이 가덕도 신공항 예정부지라서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었다.

길이 이어져 있지 않아 갔던 길을 다시 돌아와야 하는 것은 좋지 않았다.

2024-02-02

상품권을 교환하러 1시간 40분쯤 걸려 다녀오기

작년 거래처에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받았는데, 교환처가 백화점으로 제한되어서 그냥 뒀었다.
그런데 교환 유효기간이 이번달 25일까지여서 다른 용무 없이 상품권을 교환하기 위해 다녀왔다.



2024-01-27

슈퍼커브, 여러 가지 교체

얼마 전 동네 한바퀴를 도는 중 스포원에서 잠시 멈추고 전화를 하려는 중 경사가 졌는지도 잘 알아보기 힘든 완만한 곳에서 우꿍을 했었는데, 윈드스크린이 휘고, 보기 흉하게 상처가 났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마음을 바꿔 먹고 윈드 스크린을 주문했다.
모토릭스의 윈드 스크린 숏인데, 구독한 유튜버가 쓰고 있어서 선택했다.

그리고 이왕 바꾸는 김에 C125용 사이드 미러로 교체했다.
원래 호환되는 제품이고, 설치되어 있던 사이드 미러는 상처가 많이 나서 진작 바꿀 마음이 있었다.

또 하나 크로스 바는 방향지시등 표시를 가리기도 하고,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나사도 몇 개 없어져 문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프론트 바구니도 교체했다.
이건 진작 구입해서 교체해 쓰다 해안선 일주 때 크기가 큰 예전 것을 설치했다가 이번에 쥐덫 바구니로 다시 바꿨다.
쥐덫 바구니는 크기도 작은데 가격은 3배쯤이나 비싸서 원래라면 사지 않았을텐데 가격을 알지 못하고 다른 부품들과 함께 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쓴다.

원래 달려 있던 것들을 다 분해해서 새 걸로 교체하는데 2시간도 넘어 걸렸다.

스마트폰에서 올렸더니 사진 방향이 안 맞네. ^^

변경 전




변경 후



2024-01-19

여전한 삼랑진역

한동안 연말과 연초, 갑작스러운 추위와 비가 내려 나오지 못하다 아무래도 바람을 쐬어야 해서 한바퀴 돌았다.
서부산으로 가봐야 하는데 만만치 않아서 을숙도를 거쳐 대동쪽으로, 그 동안 가보지 않았던 길로 삼랑진에 갔다.
중간에 봉하마을을 들를 계획이었는데, 아침보다 낮이 되는데도 점점 더 추워져서 건너뛰고 원동, 물금쪽으로 바로 왔다.
금요일 퇴근시간의 정체를 피해 이른 시간에 시내에 진입했고 초읍으로 통하는 새 터널을 통과했다.
요 몇 번은 이 터널을 이용했다.
계속 돌아다니기만 해서 유일한 사진이 예의 삼랑진역이 유일하다.